|
 |
|
| ↑↑ 2019년 2월 단체 헌혈 사진 |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12시~13시 제외) 구청 광장에서 구 산하 직원 및 인접 공공기관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0년 사랑나눔 직원 단체헌혈’ 행사를 가진다.
달서구는 최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와 수혈용 혈액수요 증가로 혈액수급이 악화된 어려운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사랑 나눔 직원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헌혈 행사는 2003년부터 달서구청과 대한적십자 대구․경북 혈액원 주관으로 구청광장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B형간염항원, C형간염항체, 매독항체 등 각종 검사 결과를 발송해준다.
또한, 참여자들은 병원에서 수혈 후 헌혈증서 제출 시 수혈비용 중 본인부담금 공제를 받을 수 있고, 각종 기념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