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면 포2리 노인회(회장 곽상두)를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2020년 고령군의 중점 추진과제인「I ♡ 대가야고령」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우곡면 포2리 노인회 회원 및 주민 30여명은 지난 2월 19일(수) 오후 1시부터 우리가 사는 생활주변은 스스로 깨끗이 하기로 결의하고 마을 뒷산, 골목, 도로 등의 주변을 중장비와 청소도구를 활용하여 생활쓰레기를 정비하고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하는 등 청결활동을 실시하였다.
서광수 우곡면장은 “마을 주변이 생활 쓰레기로 인해 경관을 많이 저해하고 있었는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깨끗한 마을로 만들어나가는 모습을 보니 우곡의「I ♡ 대가야고령」추진이 잘 될 것 같아 기쁘며, 다른 마을들도 이러한 모습들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