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찾아가는 통합조사 실무체험 교육 |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일선 복지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洞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월 11일부터 3주간에 걸쳐 ‘찾아가는 통합조사 실무체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매년 사업주관 부서에서 洞 담당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해 왔으나 ‘복지깔대기’로 불리는 洞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으로 추진한다.
관련 업무를 처음 맡은 담당자와 교육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구청 통합조사 팀원들이 洞 행정복지센터 3~4개소씩을 방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복지사업별 대상자 선정기준부터 초기 상담요령, 복지급여 신청 접수 시 유의사항,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활용법까지 꼼꼼히 알리고 선배공무원의 각종 노하우도 전하면서 업무 관련 의견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