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대구·경북 지역사회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17일부터 시가지·다중이용시설 등을 위주로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영남대역과 롯데시네마, 영남대 외국인 기숙사, 관내 버스정류장 등을 방역대상지로 선정하여 특별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단체의 자원봉사 방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 마을별로는 서부2동, 남산면, 북부동, 하양읍등 자체 방역활동을 실시하였고, 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위해 농민들이 많이 찾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및 분소, 농업인 교육관등을 방역차량 및 소독분무기를 이용하여 매일 1회 이상 방역 소독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