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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로봉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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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자기개발 및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동구 관내 20개동 163개 강좌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강생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 달 7일부터 휴강에 들어갔다.
불로봉무동에서 운영 중인 요가, 밸리댄스, 줌바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대표 임원단(회장 전을숙)은 휴강 속에서도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자 마음을 모아 성금 1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였다.
전회장은 “이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 동구에 미약하나마 힘이 되고 싶었고 하루속히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어 불로봉무동 프로그램실에 예전처럼 회원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숙 불로봉무동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맞춤형 평생학습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학습 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류를 통한 배움 공동체로 수강생 임원단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선행은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지역민에게 큰 의미로 다가 갈 것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