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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포면 방문 교류 행사(2019.11.13)에서 성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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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진천동(동장 김상열)은 자매결연 도시인 사천시 서포면(면장 백용현)에서 3월 13일 코로나19 극복을 함께 나누자며 성금 320만 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달서구 진천동과 사천시 서포면은 도농상생과 상호교류를 목적으로 2006년 12월 자매결연 맺은 후 매년 상호방문 교류행사를 하고 있다.
김상열 진천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자매결연 도시인 사천시 서포면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필두로 각급단체가 십시일반으로 성금 320만 원을 보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 극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