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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물1동 황○자 씨가 전달한 아크릴수세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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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8일 범물1동에 거주하는 황○자씨가 범물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세대를 위해 손수 만든 수세미 60개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황○자 씨는 ”코로나19로 바깥출입을 자제하면서 생긴 여유시간에 수세미를 많이 만들게 됐다.“며 ”작은 물품이지만 함께 나누어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범물1동 할머니 한분이 본인의 기초생활수급비를 모은 현금 20만 원을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했으며, 원각사 주지 야허스님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만든 마스크 30개를 보냈다.
그리고 이○주 씨는 코로나19로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빵과 쿠키를 전달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