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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야 우린 할 수 있어(SNS프로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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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야 우린 할 수 있어(현수막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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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구 북구청은 '코로나19, 함께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로 직원들의 정성어린 성금(35,680천 원)을 기탁했다.
3월 급여의 50%반납으로 솔선하신 배광식 구청장 이하 직원,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근로자까지 동참한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관내 코로나 19의 고위험군인 노약자, 만성질환자 및 거동불편자 등 소외계층에 온누리상품권(세대 당 10만 원)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 살리기에도 직원들이 뜻을 모아 오는 3월 30일(월)부터 구내식당을 주 2회(수, 금) 휴무하고 인근 식당을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북구청은 주민들에게 코로나 블루 극복의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미 3월12일부터 거리 현수막(40개)을 설치하였으며 직원들의 SNS 프로필 사용 릴레이도 펼쳐왔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