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 새마을회는 4월 24일(금) 오후 2시부터 남·여 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버스승강장 곳곳을 돌며 방역소독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을별 버스승강장 벽면 및 바닥 청소, 생활쓰레기 수거를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소독도 함께 실시하였다.
송대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분위기에 활력을 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주기적으로 관내 환경정화 및 방역봉사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류삼덕 초전면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방역에 꾸준히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관내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