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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동 승윤배씨, 관내 경로당 8개소에 마스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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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노원동 주민 승윤배씨는 5월 13일(수) 주민 10여 명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으로 수육, 과일 등을 대접하고 관내 경로당 8개소에 마스크 2,000장과 음료수 300병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승씨 개인이 수령한 대구생계자금, 국가 재난지원금 및 개인사비를 들여 마련되었고, 지난 3월, 300∼500ml 분무기 600여 개에 에탄올을 담아 방역으로부터 취약한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였으며, 소형분무기를 가져오면 수시로 에탄올을 담아 주는 등 지금까지 총 5백만 원 상당을 코로나 종식을 위해 사용했다.
또한, 지난 2월 21일부터 지역 소공원과 전통시장, 아파트,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역활동도 묵묵히 해 오고 있다.
이에 노원동 유관단체에서도 가정용 소형분무기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 19 감염병 및 확산방지에 함께 했다.
승윤배씨는 “코로나19가 잠잠해질 때까지 우리이웃 및 노원동 주민을 위해 마스크를 무료배부하고, 방역활동 및 소형분무기에 에탄올 담아 드리기사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 승윤배(010-5510-8929)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