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6 04:10: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고향소식

안동시, 청결한 시가지 조성에 적극 나선다

- 올해 1억 원 투입해 클린하우스 34개소 확충
-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 분리배출 감시원 활동 강화

김진경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0일
안동시에서는 청결한 시가지 조성과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클린하우스 설치사업 등을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클린하우스 39개소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클린하우스 34개소를 확충할 예정이라고 5월 20일 밝혔다.

또한, 쓰레기 배출장소 내 쓰레기 불법투기, 쓰레기 부패로 인한 악취 발생 등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2개 조로 편성해 지속해서 단속하고, 깨끗한 쓰레기 배출장소 조성을 위해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주변은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주기적으로 물청소를 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정착과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올해 분리배출 감시원을 공개 채용했으며, 3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감시원은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감시 및 단속, 환경정비 업무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모든 생활 쓰레기는 낮 시간대와 토요일 배출을 금지하고 있다”며, “배출일시, 배출 일자, 규격 봉투 사용 위반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시행해 적발 시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할 예정이니, 쓰레기 배출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김진경기자]


김진경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0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