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임한 마크 시멀리 사령관이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한미동맹을 나타내는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
|
권영진 대구시장은 6월 9일 캠프워커에서 열린 미19지원사령관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한반도 안보와 평화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대구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마크 시멀리 사령관의 이임을 축하했다.
또 새로이 미19지원사령관으로 취임하는 스티븐 앨런 사령관을 환영하며 “변함없는 한미동맹과 평화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