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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와체 노원동봉사회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 지원을 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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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상경, 정왈교)와 2020년 새롭게 구성된 대한적십자사 노원동봉사회(회장 변순남)는 6월 16일(화) 각 밑반찬 60팩, 물김치 30팩을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세대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준비한 밑반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선정한 가구를 대상으로 전달했다.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상경, 정왈교)는 “나눔 세대가 전달된 물품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에서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주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대한적십자사 노원동봉사회(회장 변순남)는 “이번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지역 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