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대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정수)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는 대현동 새마을부녀회 20여 명이 참여하여 관내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밑반찬 5종을 조리하여 30세대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