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는 지난 7월 3일 오후 6시 켄싱턴호텔에서 ‘대구경북 출신 제21대 국회의원 당선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날 축하연에는 강보영 회장을 비롯해 시도민회 회장단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자 40명 등이 참석했다.
시도민회 강보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700만 출향인과 함께 대구출신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며 “시도민회는 전국 8도 도민회와 함께 고향돌아가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첫걸음으로 ‘지방 소멸대응 특별법’을 만들고 있다.”고 말하며 의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했다.
[시도민 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