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영천연합향우회(함병태)가 지난 25일 오후 6시 울산 JS컨벤션웨딩홀(4층)에서 2018년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함병태 회장,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이상덕 영천시자치행정국장, 조동희 재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이도형 재울대구경북시도민회 부회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김진규 남구청장, 정세용 상임고문을 비롯한 연합향우회 임원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함병태 회장은 “우리 향우회는 20년 역사를 만들어 오면서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올해는 지방선거를 통한 향인구청장과 시의회의장시대를 활짝 열었으며, 내고향 영천과일축제를 울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며, “향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