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김천향우산악회(회장 문용연)는 지난 7월 25일 북한산에서 향우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특별(번개)산행을 개최했다. 7월 산행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회원들이 코로나 19 이후 위축된 산악회의 화합을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서울사무소에서는 직원(김성훈)이 참석하여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수도권 내 단체와의 유대를 단단히 했다.
한편, 재경김천향우산악회는 8월 정기산행을 원정 산행으로 준비하여 코로나 19 이후 소원했던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재경김천향우회의 발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용연 회장은 ‘코로나 19에 따른 위기 하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을 수 있는 기회로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도민 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