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오는 28일 남산어린이공원에서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2018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22개 자원봉사단체 290명이 참여하여 동절기 밑반찬인 김장김치를 담아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1,500여세대 및 경로당 46개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당일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김장 김치와 함께 중식도 제공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