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역발전의 염원을 담은“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는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일원에 49만6천㎡ 규모로 조성된다. 경북 산업용 햄프 규제자유특구 사업과 연계되어 개발된다.
7월31일 공사현장에서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시행 및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안전기원제를 올렸다.
이 자리에서 권영세 안동시장은“안전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길”이라며“서두르지 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재해 없는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를 만들자”고 당부하였다.
[시도민 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