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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을 하고 있는 박창순 재대구칠곡군향우회 회장(전 교육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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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뉴스는 지난 8월 12일 오후 1시 20분 향우회뉴스 회의실에서 8월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박창순 강사(재대구칠곡군향우회 회장, 전 교육공무원)을 초빙해, 조동희 재대구경북도민회 회장과 박은희 팀장 등 향우회뉴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강에서 박창순 회장는 ‘행복한 리포터’라는 주제로 지역을 행복하게 하는 리포터의 역할에 대해서 강조했다.
강의에 앞서 박창순 회장은 “언론은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한다.”며, 참석한 향우회뉴스 관계자들에게 “지역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강의에서 박 회장은 만남과 관계, 고령화에 따른 현재 우리나라의 위기 상황 등을 설명하고, 리포팅 자세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야 된다.”며, “이를 위해서는 인성교육이 필요하다. 인성교육은 생각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고, 습관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리포터로써 좋은 대인관계를 가지기 위해서는 배려, 역지사지,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등 3 가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박창순 회장은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해서 행복하다.”며, 참석한 향우회뉴스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먼저 가졌으면 한다”고 강조하고, 이날 강의를 마무리 했다.
[시도민 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