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안종윤씨(前 경상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는 8월 6일~8일 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유기농스타상품경진대회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대통령상을 비롯해 7개 등급, 4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와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 행사가 함께 진행되었다.
유기농 양파를 출품하여 장관상을 받은 안종윤씨는 前 상주시친환경농업연합회장, 前 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을 역임한 유기농업의 선구자로 환경농업학교 설립 등을 주도하여 지역 친환경농업 저변확대에 꾸준히 헌신하여 왔다.
[시도민 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