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1:02: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뉴스

대구·경북 자카르타 사무소, 현지 온라인 친구들 몰린다

SNS홍보단 신청자 900명 돌파... 수출기업 제품, 지역관광 등 홍보
김진경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1일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이하 사무소)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제품과 지역관광을 인도네시아에 홍보하기 위하여 진행 중인 SNS홍보단(K-GO) 모집이 1주일 만에 927명이 신청하면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K-GO : Kawan Daegu-Gyeongbuk Online(대구-경북 온라인 친구들)

사무소에서는 오는 8월 25일까지 신청을 받은후 SNS 활동이 많은 젊은이들을 홍보단으로 선정해 지역 수출(희망)제품 홍보와 평가로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관광도 현지언어로 번역한 후 인도네시아 전역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대국일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사용자 수 또한 전세계 3~4위를 차지하고 있어 온라인을 통한 소통과 홍보활동이 활성화 되어 있는 국가이다.

사무소는 홍보단 모집과 함께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 인스타그램 계정(daegugyeongbuk.id)을 만들어, 팔로워가 1천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앞으로 대구-경북을 온라인으로 인도네시아에 홍보하는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무소에서는 9월중 홍보단 발대식과 함께 활동실적이 높은 홍보단원과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대구-경북 여행상품권과 기념품을 제공하여 지속적인 SNS 홍보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시도민 뉴스=김진경기자]


김진경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1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