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관음공영주차장 외 1개소에 대해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한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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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음 제1공영주차장(개선전) ↑↑ 관음 제1공영주차장(개선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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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공영주차장은 2004년 개장 후 현재까지 사용하여 노면 포장이 노후화 되었고, 아날로그 CCTV 운영으로 사건·사고 발생시 증거 제시에 어려움이 발생하였다,
관음동 1230-3번지 임시공영주차장은 노면이 쇄석 포장으로 수시로 바닥이 훼손되고 잦은 보수와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었으며, 최근 차량의 대형화 및 고급화에 따라 주차면이 좁아 주차장 이용 불편과 차량 문콕 사고가 잦아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여 주차장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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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음동 1230-3번지(개선전) ↑↑ 관음동 1230-3번지(개선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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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내용으로 관음공영주차장은 노후된 아스팔트 재포장과 디지털 방식 CCTV 설치, 전기차 충전기 위치를 변경하였고, 관음동 1230-3번지 임시공영주차장은 기존 쇄석 포장을 아스팔트로 포장하고 메시휀스 설치 등을 통해 주차불편 해소, 유지관리성 향상 및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개정된 주차장법을 적용하여 주차구획 폭(기존 2.3m→일반형 2.5m, 확장형 2.6m)을 확장하여 주차장 이용자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승용차의 대형화와 고급화에 발맞춰 공영주차장의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하여 주차장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