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2일 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 북구 일자리 창출 위원회’ 회의를 개최 했다.
지난 7월 18일 회의에 이어 대구 북구갑 양금희 국회의원이 주관하였으며, 회의에서는 대구종합유통단지 현황소개와 8월 13일 남원 섬진강 수해지역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뒤이어, 자유토론에서는 ▶통합신공항의 진행이 늦어지고 있음 ▶정부의 지원이 생산, 제조 중심으로 이루어져 유통업에 대한 지원이 미비함 ▶지원금을 늘리는 방식보다 전기요금을 감면하는 등의 방식이 수월하게 진행될 것 ▶ 엑스코선의 진행여부를 재확인 해 줄것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국회의원, 박병우 위원장, 김상출 부위원장, 일자리창출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시도민 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