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3일부터 25일까지 여성회관에서 실시한 2018 관광두레 아카데미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도군 관광두레 아카데미는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추진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써 35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매주 토요일 6시간씩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마을기업인 내마음은 콩밭(대표 서민정)에서 교육진행을 맡았으며, 대구, 경북 관광두레PD, 관광두레 사업자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현장감 있는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관광두레사업의 이해, 지역관광의 문제인식 공유, 관광두레PD 모의활동, 지역관광 상품개발 모의실습, 지역주민사업체 육성 전략 교육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론교육과 관광두레 사업장 견학을 함께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