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8일오전 11시, (사)국민행복운동 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박노경)가 남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연탄 10,400장(78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연탄은 관내 13개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