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제정된 ‘대구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구성된 대구 중구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더 행복한 중구 만들기’ 연구단체(이정민 의원, 오상석 의원, 신범식 의원)는 16일 티케이허브유한책임회사(대표자:전형무)와 ‘중구 조례와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개선 방안 연구’를 위한 연구용역을 체결했다.
‘더 행복한 중구 만들기’ 연구단체와 티케이허브유한책임회사는 문헌연구, 정책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현장조사 등을 통해 리모델링이 필요한 중구 조례 현황파악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슈와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의 연계구조 등을 파악하여 정책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수렴 및 반영하도록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11월 중간보고 발표회를 개최하고, 12월20일 최종보고를 통해 완료할 계획이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