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9월 21일 풍각면 전통시장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종류별, 색상별)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률을 높이고자 건전지 전용수거 팩 및 색상별로 유리병을 배출할 수 있는 봉투를 제작 ‧ 배부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쓰레기의 재활용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이번 코로나19로 집콕 생활과 언택트 소비의 장기화로 배달 서비스 및 온라인 쇼핑 등으로 인한 재활용 가능 쓰레기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재활용하지 않고 버려지면 인류에게 환경재앙으로 다가올수 있으므로 군민들의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