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평리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국섭)과 경남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화섭)은 지난 28일 오전 합천군 쌍책면서 자매결연행사를 진행했다. 대구에서는 김대웅 동장, 정국섭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등 15명이 쌍책면을 방문했고, 합천군에서는 최진현 쌍책면장, 정봉훈 군의원, 정화섭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등 26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과 상호방문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