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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자원봉사센터,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비닐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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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는 10월 7일(수), 10월 8일(목) 양일간 팔달신시장에서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장바구니 250여 개를 배부하며 비닐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배부된 장바구니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무분별하게 쓰이는 일회용 비닐의 사용량을 줄이는 데에 동참하고자 북구자원봉사센터 소속 희망씨앗대학생봉사단과 청소년봉사단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손수 제작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폐현수막 장바구니와 함께 손소독 스프레이를 배부하여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원 센터장은“점점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장바구니 사용, 텀블러 이용으로 환경을 위해 작은 행동부터 함께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자원봉사활동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