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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구군위군향우회 김수진 회장 (재대구경북도민회 부회장) |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헌신 봉사한 공로를 인정하여 '2020년도 자랑스러운 군민상' 대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군위군에서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올해 22회째를 맞이했다.
읍면장이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8일 군민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수상 대상자로 김수진(66·재구군위군향우회장)님, 류광지(54·㈜금양 대표)님, 박봉남(64·우보면 새마을부녀회장)님, 박대현(65·재경군위군향우회장)님, 김영길(69·고로면 주민자치위원)님을 선정했다.
그중 재구군위군향우회 김수진 회장(재대구경북도민회 부회장)은 타지에서도 항상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한 일에 지역민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민의 화합증진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통합신공항 유치 등 군정 주요시책의 대외적인 홍보와 주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 왔으며, 고향투어, 고향시장 장보기,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화합을 위해 힘써왔다.
한편『자랑스러운 군민상』은 매년 10월 중 개최되는 군민체육대회에서 수여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군민체육대회가 미개최됨에 따라 추후 별도의 시상식을 마련하여 수여할 예정이다.
[시도민 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