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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물게'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900만 원 상당의 삼계탕용 생닭 3,000마리를 후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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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물게(대표 김신일)는 10월 29일(목) 북구청을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900만 원 상당의 삼계탕용 생닭 3,000마리를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김신일 여물게 대표 외 1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신일 여물게 대표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며,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신일 여물게 대표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받은 삼계탕용 생닭은 북구 관내 아동, 장애인, 노인 복지시설 등 14여 곳에 배분될 예정이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