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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대구•경북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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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구•경북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이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3일간 대구 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열렸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상생장터는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가 후원하고 (사)재대구경북도민회(회장 조동희)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대구와 경북은 한 뿌리이자 상생과 화합으로 함께 가야할 동반자로 생각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개최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맞춰 대구 시민들이 안전하게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스 및 워킹스루를 적절하게 혼용해 운영되며, 입장하시는 모든분들은 마스크 필수, 열체크도 하고확인 스티커도 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사과, 샤인머스켓, 대추 등 27개 부스에서 대구•경북의 우수 농특산물이 판매되며, 유튜브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진행, 현장 즉석경매 등 온•오프라인 연결망을 통해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
또한, 경북고향장터 사이소몰을 통해 온라인장터도 개설해 11월 22일까지 90여 개 농식품 업체가 참여하여 사과-고춧가루-과일즙-장류-참기름 등 200여 개 가공품과 신선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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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희시도민회장님의 안내로 참가하신 대표님들께 지역생산 농산물을 선보이며 상품에 대한 홍보를 하시는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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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대구•경북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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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희 재대구 경북도민회장은 "전국 각지에 수많은 대구•경북 시도민 향우회원들에게 경북고향장터 사이소몰을 적극 홍보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운동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행사로 대구•경북이 한 뿌리임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경북에서 생산된 질 좋은 농산물을 착한 가격에 많이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