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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자원봉사센터, 금호강애(愛) 북적북적 환경정화활동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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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는 북구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여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위축된 자원봉사활동에 재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1월 한달 간 금호강애(愛) 북적북적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당초 금호강변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원봉사단체별 북구 관내 환경정화로 활동을 변경하였다.
지난, 11월 11일(수)에는 바르게살기북구협의회 60여 명의 봉사회원이 팔거천에서 하중도까지 금호강 일원을 정비하고 깨끗한 금호강 보존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재원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뜻을 모아 자원봉사단체들이 자율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주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앞으로 단체간 화합을 통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