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재)상주시장학회 임시이사회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
(재)상주시장학회 임시이사회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2020년 하반기 장학생 및 우수교사 선발의 건 등 5개 안건을 의견을 교환한 결과 나래 장학생 65명, 희망 장학생 2명, 특기 장학생 14명·5팀 등 개인 120명과 단체 5팀과 학교 교사 중 진학·특기 신장 등에 공로가 인정된 우수교사 9명을 선발해 포상금 및 장학금을 지급키로 의결했다.
특히, 성적 우수 장학금인 나래 장학생은 당초 50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예년에 비해 성적 우수 학생의 신청이 많은 점을 감안해 15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아울러, 2021년 장학사업 예산은 금년 대비 25억7500만원 증액한 64억1000만원으로 편성하고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동아리활동 지원 사업에 5000만원 등 총 예산 64억원의 2021년도 세입·출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강영석 이사장(상주시장)은“지역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에 적극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제도발굴과 교육 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도민 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