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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6일 저소득 주민을 위해 난방비 3,120만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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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지난 26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 3,120만 원을 전달했다.
모금회에서 추진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을 받아 난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수성구 지역 내 저소득층 312세대에 세대당 1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작년 겨울에도 3천만 원 상당을 지원한 바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내년 1월 31일까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집중 모금한다”며 “많은 지역민들과 기관단체들이 참여해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궈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