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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암2동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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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신암2동 자율방범대(대장 전국진)와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호길) 회원 20여 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에서 연탄 600장을 후원받아 지난 11월 28일 난방취약계층 2가구에 직접 전달하였다.
자율방범대 및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난방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에게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국진 방범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성기삼 신암2동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연탄을 전달해주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해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복지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