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 일직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식을 30일 오전 11시 일직면 운산리 몽실공원에서 지역주민들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일직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격려사, 기념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65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인 면소재지의 특성을 살려 문화, 복지, 생활편익 시설 등 농촌 지역의 중심공간 시설을 기반으로 기초생활 기반확충, 지역경관 개선, 지역역량강화 등에 역점을 두었으며, 주요사업으로 복지회관 리모델링, 마을회관 신축, 주차장 조성, 등산로 입구 정비, 몽실공원 조성, 간판정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