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복지재단(이사장 능종스님)’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학동 일대 저소득계층 8세대에 연탄 3,200장(250만 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동화복지 재단’은 매년 스님과 불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부처님의 자비로 따뜻한 겨울을 지내는 것을 함께하고자 겨울맞이 사랑나눔 연탄 행사를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이어오고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동화복지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세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