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 9일(화) 메리츠화재해상보험(대표이사 김용범)과 '걱정해결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은 '걱정해결사업 협약' 체결을 통해 5,000만 원의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청에 기탁한다.
중구청은 기탁금으로 ▲저소득 장애 및 기저질환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주말푸드케어 사업 ▲장애인에게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위캔-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사업 ▲저소득층 간병비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문화 소회계층의 복지증진과 자립지원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