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군수 엄태항)은 12월 17일 오후 2시 도청을 방문하여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0년 전통시장 활성화 부문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경북도가 각 시·군의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안전예방 노력 정도를 중점 평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기관장 추진의지,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봉화군은 2018년부터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등의 공모사업을 통해 18년부터 20년까지 국비 35억원을 확보해 공영주차타워 건립과 노후전선정비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환경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앞서 봉화군은 전통시장 활성화 분야에서 지난 2017년과 2018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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