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뽑은 ‘2020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 수상의원’에 선정됐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22년 동안 270여 시민・사회단체에서 1천여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온・오프라인에 걸쳐 종합평가를 실시하는 전문 모니터단이다.
김승수 의원은 오랜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을 면밀히 분석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며 국민의힘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등 국정감사 기간 동안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문화예술·체육·관광업계를 위해 ‘관광산업 회복 대정부 건의서’ 제출, '문화콘텐츠 저작권 보호위한 5가지 정책제언' 등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정부에 제안하며 정책국감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게임업계 및 방송·웹툰 등 중국의 한류콘텐츠 불법복제와 저작권침해 실태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적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여 언론의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