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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영천시, 사랑의 온도탑 모금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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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민선 7기 중반에 접어서며,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동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어느 한사람, 어느 특정계층만이 아닌 각계각층의 모든 시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영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 한해 갑작스럽게 시작된 코로나 19의 위기 속에 시는 재난지원금 266억을 포함, 복지정책과 소관의 각종 복지사업에 총 624억원의 예산을 집행하며 소외된 이웃의 버팀목이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다.
- 코로나 19 위기, 전 시민 재난지원금 발빠른 지원
- 호국정신을 이어가는 보훈사업 적극 추진
- 영천전투호국기념관․메모리얼파크 운영,관리
- 나눔 문화 동참·확산을 통한 기부문화 조성
- 일하는 복지를 구현하는 자활근로사업 활성화
- 맞춤형 복지급여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 정확한 소득 재산 조사를 통한 절저한 통합조사관리
한편, 영천시는 2021년도 복지정책과 소관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303억 3,600만원을 확보하고, ▴현충·보훈시설 정비 및 활성화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강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및 맞춤형 복지행정 구현 ▴자활사업 활성화 ▴복지사각 지대 해소 ▴기초생활급여 지원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해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영천’을 위해 쉼 없이 달려 나갈 계획이다.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 코로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와 어려운 이웃이 함께 웃을 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영천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