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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퇴임하는 김복규 기획감사실장 |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평생을 공직에 몸담으며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 10명이 하반기 퇴임 및 공로연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명예퇴임은 김복규 기획감사실장, 박남주 보건소장, 이재춘 법전면장 등 3명이며, 공로연수는 이승락 주민복지실장, 박동식 종합민원과장, 유강근춘양면장 등 3명, 정년퇴임은 김순교, 문건동, 권재원, 황경수 주무관 등 4명으로 총 10명이다.
엄태항 군수는 “긴세월 청춘을 바쳐 헌신적으로 일해 온 공직자 여러분의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인생 제 2막을 설계해나가기를 기원한다”며 “군민으로 돌아가더라도 군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봉화군은 12월 28일(월)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2020년 하반기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에 대한 간담회를 간소하게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