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1:53: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고향소식

상주시, 친환경인증‘인삼’재배면적 전국1위!

친환경 농업의 중심 상주시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1월 08일
친환경농업의 중심 상주시가 친환경인증 인삼 재배 면적에서 전국 시·군 중 1위로 나타났다.

상주시친환경인삼연합회(회장 노덕현)에 따르면 상주시의 친환경인삼 재배 면적은 58ha이며 고품질 인삼생산 기술교육, 시설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인삼 재배농가의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인삼은 농약을 많이 사용한다는 소비자들의 인식 때문에 안전성에 대한 신뢰 회복이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인삼연구소에서 개발한 매뉴얼을 적용해 ‘친환경 인삼 비가림 하우스 재배 기술’을 보급함으로써 병해충 발생 빈도를 85%까지 감소시켜 친환경 방제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재배 환경 관리가 용이해 방제 인력과 경영비 절감은 물론 친환경 재배로 기존 대비 3배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도 신기술 보급의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1월 08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