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3:34: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고향소식

문경시, 문경 향한 귀농귀촌 발걸음 계속 이어져

2020년 1,164세대 1,399명 문경으로 귀농귀촌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1월 08일
문경은 문경새재도립공원을 비롯한 용추계곡, 쌍용계곡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백두대간을 근간으로 하는 주흘산, 대야산 등 명산이 즐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어 귀농·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인기가 좋다.

지리적으로는 국토의 중심에 있어 전국에서 접근이 용이하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중부내륙고속철도가 개통되면 문경은 명실상부한 사통팔달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지리적 요건에 더해서 문경시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이들이 문경으로 귀농하고 농촌마을에 정착하기까지 맞춤형으로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니,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최적지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2020년에는 1,164세대 1,399명이 문경에서 새로운 인생의 첫발을 내 디뎠고, 그 배경에는 귀농인 보금자리 운영, 귀농인 소득작물 시범포장, 귀농인 경영컨설팅(멘토·멘티) 지원, 맞춤형 정착지원, 지역민과의 융화 지원 등 적극적인 시책 추진이 있었다.

1) 귀농·귀촌인 최대 1년간 주택 무상임대로 안정적인 조기 정착에 도움
2) 맨몸으로 시작하는 귀농인 소득작물 재배 지원, 판로 도움, 시설사업비 지원
3) 귀농멘토, 초보 귀농인의 길잡이로 안정적 정착유도
4) 귀농인의 영농기반 확보를 위한 입맛에 맞춘 지원사업
5) 지역민과 하나가 되는 소통의 기회로 마을 공도체 형성에 보탬되는 귀농·귀촌인
6) 귀농 성공담과 영농정보로 알찬 소식지로 문경의 매력을 알리는데 큰 역활

고윤환 문경시장은 “1천명 이상 문경으로 귀농귀촌하는 추세에 맞추어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며,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증대를 위해 새로운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1월 08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