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후원받은 백미(좌)와 대구통일라이온스클럽, 떡국떡 기탁(우) |
|
2020년 새해에도 이어지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요즘, 무태조야동 조야분소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랑과 나눔의 릴레이가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먼저, 1월 25일(월)에는 주민참여예산으로 만든 조야분소 뒤편에 위치한 주민들의 쉼터인 무인카페에서 2020년 카페 수익금 전액으로 백미 12포를 구입하여 후원했다.
1월 26일(화)에는 조야동에 위치한 나들가게 한아름마트(대표 서상철)에서 백미 4포를 후원하였으며, 조선시대부터 조야동에 터를 잡은 김해김씨 문중(대표 김재숙,김재련)에서도 라면 25박스를 후원했다.
1월 27일(수)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6-A(대구)지구 대구통일라이온스클럽(회장 조정제)이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떡(2kg) 32봉지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구통일라이온스클럽(회장 조정제)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이희정 무태조야동장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들을 돌아보고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조야동 주민들이 있어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야분소 뒤편 주민쉼터 무인카페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어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정착하여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
 |
|
| ↑↑ 조야분소 뒤편 주민쉼터 무인카페 |
|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