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23일(화) 오전 11시 명실상감한우 대회의실에서 제1회 상주시 기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수상자를 선정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상식을 연기한 이후 이날 2021년 상주상공회의소 정기 의원총회와 함께 시상식을 마련했다.
제1회 상주시 기업인 대상은 ㈜동천수의 박철호 대표, 최우수상은 한라식품 이재한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건실한 기업 경영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수상자들에 대한 축하와 함께 지난해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지역 기업 및 상주경제가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신동우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2021년 신축년은 길(吉)한 하얀 소의 해로 상주상공회의소·상주시가 힘을 합쳐 코로나 국면을 소의 꾸준함으로 극복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