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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동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곳곳에 봄꽃을 식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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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아름다운 동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따뜻한 봄철을 맞아 공원·유원지, 가로변, 띠녹지 등 도심 곳곳에 봄꽃을 식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를 위해 동구청은 ‘공원 유원지 화초식재’, ‘주민참여 골목꽃길 조성’, ‘대구형 일자리 디딤돌 화초식재’, ‘계절화초 꽃거리 조성’, ‘예쁜 골목정원 만들기’, ‘계절화초 분양’ 등 6개 세부사업을 수립한하고,
2월 22일부터 3월 31까지 동촌유원지, 신암공원 등 관내 총 58개소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7종 155,000포기를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동구” 꽃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공원유원지, 가로변, 띠녹지, 공한지 등 동구 전역에 다채로운 봄꽃을 식재하여 봄꽃 향기로 주민들이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얻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도시의 위상에 맞는 『아름다운 동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