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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세계와 한국의 자전거를 새롭게 선보이다

상주자전거박물관 상설전시실 리모델링해 개방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3월 03일

상주자전거박물관(관장 윤호필)은 관람객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상설전시실 내 자전거 역사실을 리모델링한 뒤 최근 다시 문을 열었다.

상설전시실에서는 1790년 세계 최초의 자전거라고 불리는 ‘셀레리페르’부터 현재의 자전거까지 세계의 자전거 역사를 영상과 함께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 자전거의 역사도 만날 수 있다. 조선시대 말 ‘초헌(軺軒)’이라는 지렛대 자전거에서 자전거를 처음 본 고종 황제 이야기, 구한말 자전거가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되던 이야기, 일제강점기 때 민중의 울분을 풀어준 엄복동 선수와 자전거 경주 이야기 등 자전거와 관련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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